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방충망·욕실 미끄럼방지패드 지원사업’특화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김경환 기자
2026-07-15 09:33:48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방충망·욕실 미끄럼방지패드 지원사업’특화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4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해충과 넘어짐 OUT 주민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층 방충망·욕실 미끄럼 방지 패드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면 지역 특성을 고려해 준비하게 됐으며 방충망과 욕실 미끄럼 방지 패드를 설치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

최해동 민간위원장은 “방충망 설치 현장을 함께하면서 지역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합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유원호 개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사업 대상자를 발굴해 주시고 동 사업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에 특화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 개진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