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에서는 7. 14. 오후 1시 금오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 안전골든벨 어린이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고 위기 상황 발생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할 수 있는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격적인 퀴즈대회에 앞서 구미소방서가 참여한 소방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실생활에 반드시 알아야 할 119 신고방법,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을 배우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교통안전·화재·재난대응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지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30명의 학생들은 권역별 준결승전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고 준결승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12월에 열리는 왕중왕전에 출전해 최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권순모 안전재난과장은“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참여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6년 7월 15일[수) 담당부서 안전재난과 작 성 자과 장 권순모 팀 장 김홍식 주무관 최문주 연 락 처 054-480-6743 구미시, 펄펄 끓는 도심 식힌다 주요 간선도로 살수차 전면 가동 - 도심 주요 간선도로 6개 권역 하루 3회 이상 집중 살수 -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으로 촘촘한 대응망 구축 구미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13일을 시작으로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차를 운영하며 폭염 대응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도로 표면의 온도를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비산먼지를 줄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미시는 도심 주요 간선도로 6개 권역에 살수차를 배치해 하루 3회 이상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과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출퇴근 시간과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시간대에는 작업 시간을 조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앞서 구미시는 7월 12일 폭염 대응 점검회의를 열어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실내 무더위쉼터 274개소 운영 △그늘막 206개소 확대 운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양심양산 무료 대여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물품 지원 △건설현장 폭염 대응 점검 등 시민 체감형 폭염 저감 대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성현 구미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며 “살수차 운영을 비롯한 폭염 저감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께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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