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건강한끼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도 살펴주고 맛있는 삼계탕까지 전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힘을 내서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경심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대하 휴천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휴천2동을 만들기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정 1. 영주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황병직 영주시장은 7월 16일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되는 영주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에 참석한다.
2.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 휘호 대회 황병직 영주시장은 7월 16일 오후 4시부터 선비세상에서 진행되는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 휘호 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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