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과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장애당사자의 평범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북버스'프로그램 운영 협력 △도서 및 비도서 순회문고 대출 △기타 우호증진 및 교육활동에 대한 상호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류해숙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 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장애인당사자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재복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장애당사자들의 독서문화 문턱을 낮추기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토대로 이용자들이 문화적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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