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새마을회는 9일 9시 30분 선진리성 주차장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헌 옷, 농촌폐기물 등 127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으며 대회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덕 사천시새마을회장은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읍·면·동 새마을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원재활용 문화 정착을 통한 살기 좋은 사천을 위해 우리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각종 봉사 활동 및 나눔 행사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사천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새마을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샛강 살리기 사업’, ‘고추장·김치 나누기’등 탄소중립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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