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BNK 경남은 행은 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 관내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위해 성금 18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주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360세대에 세대당 5만원의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문 BNK 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장은 “무더운 여름철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 경남은 행은 진주시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 지정기탁금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