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7월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행사로 ‘아르떼 꿈 무용단’무용 공연을 운영한다.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매달 운영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7월 행사에서는 아르떼 꿈 무용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발레, 한국무용, 케이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문화를 즐기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진행되며 별도의 접수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발레의 우아함, 한국무용의 전통미, 케이팝 댄스의 역동성을 모두 담은 공연을 통해 도서관이 더욱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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