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곡초·원주중 학부모회는 지난 2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화수분 기부박스’를 만들어 저소득가구와 관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행복화수분 기부박스는 2019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과 협의체가 연 2회씩 후원물품 가방을 제작해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조유신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는 일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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