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는 지난 28일 진주시 호탄동 남강 변 일원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을 맞아 남강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를 비롯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진주시협의회, 진주시평사모 회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장마철에 대비해 남강 둔치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남강의 오염을 예방했다.
특히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 회원들은 잠수장비를 갖추고 남강 수중에 잠수해 강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남강의 수중과 수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재덕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장은 “장마철을 맞아 진주의 젖줄인 남강의 수중과 수변을 청소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남강 정화 활동을 펼쳐 우리의 남강을 지켜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는 회원 수 185명의 봉사단체로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남강의 수중 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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