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7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ICT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 강사가 참여해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활용되는 ‘오늘건강’앱을 이용한 건강 측정 방법과 건강 미션수행 방법을 안내하고 스마트 디바이스 연계 및 활용법도 함께 교육한다.
또한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키오스크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소외감 해소와 정보 접근성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스마트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