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기업에는 고용안정과 장기재직을 촉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이 5만원, 도와 시군이 5만원을 추가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년간 적립을 유지하면 만기 시 원금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신청은 온라인 ‘청년 디딤돌 2배적금 홈페이지’로 진행된다.
기업이 먼저 신청한 후, 기업 심사가 완료되면 해당 기업 소속 청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은 도내 기업이며 비영리법인, 공공기관, 공기업 등은 제외된다.
청년 근로자는 도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다만 3년 이상 근무가 어려운 기간제 근로자와 유사 자산 형성 지원사업 참여자 또는 수령자,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업주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은 제외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청년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홍천군 경제진흥과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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