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5월 27일 어린이 대상 과학 체험 프로그램생활 속 숨은 과학, 비단부채 만들기를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되는이 프로그램은 한국실크연구원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함에 따라 사천시립도서관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1~4학년 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단부채 만들기’를 주제로 누에고치에서 얻은 천연 섬유인 비단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비단부채를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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