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5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군수 권한대행이 참여하는 기관장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남산공원 어린이놀이터, 반다비체육센터, 공공하수처리장, 생활쓰레기처리장 등 관내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건축·토목·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소방 및 전기설비 정상 작동 여부, 가스 안전관리 상태 등 주요 위험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에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 발굴부터 후속 조치까지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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