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 6일 토지가 지역상품권 10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4월 진교면민의 날 및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받은 답례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이다.
진교면에 위치한 토지는 평소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답례품을 지역에 재기부했으며 연말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111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 외에도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돕기, 어르신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노기붕 진교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과 직원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달받은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지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과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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