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내면 체육회는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30분, 내면고원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0회 어르신 한마음 대회 및 제55회 면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타·드럼 동호회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승부차기, 줄다리기 등의 체육 및 민속경기와 과녁 맞추기, 신발 멀리 차기 등의 어르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패 전달식 등 순으로 개회식이 열리며 추억의 사진전,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 및 경품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을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유동 내면 체육회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면민 간의 소통이 하나로 만나는 이번 행사가 내면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주민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시고 서로의 정을 나누며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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