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단구동과 혁신도시 일대의 어린이공원 21곳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물 교체와 시설물 소독 등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총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물 소독 △노후화된 조합 놀이대 및 탄성포장 보수 △전정 사업 등을 추진했다.
또한 매월 전문업체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장승태 안전도시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더욱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으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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