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장 일원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축제장 내 미로와 백사장 등 어린이 놀이시설 주변에서 △보호자 동반 이용 △시설물 이용 질서 준수 △뛰거나 밀지 않기 △안전요원 안내사항 준수 등 기본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아울러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주변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놀이 중 어린이 안전관찰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