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면적십자회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4. 16 가천면소재지에서 지역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가천면적십자회는 2024년 12월에 결성된 단체로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내 취약계층지원, 재난 예방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산불예방을 위한 생활속 실천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주요 내용으로 △산림 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산시 화기물소지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등이 안내됐다.
곽태숙 회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안전한 가천면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가천면적십자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길 기대한다’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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