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박물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가족 관람객 10팀을 대상으로 가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지구적으로 심화하고 있는 기후위기의 현상과 원인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함께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성박물관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고성박물관은 지난해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올해 1월 재개관했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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