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4월 7일 관내 오금리 주변 형산강 하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총40명의 인원이 오금리 일원 형산강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되어 있던 대형폐기물과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 500kg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설 추석명절 환경정비, 하계휴가철 환경정비, 농한기 환경정비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원동하 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한창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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