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청년 농업인과 청년 창업형 후계농 진주시연합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청년 농업인의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소통 및 예절 교육 6차산업 성공 사례 특강 청년 농업인 간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통 및 예절 교육과 6차산업 성공 사례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석자 간 자유로운 정보 공유와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상호 이해를 높였고 향후 유대감을 강화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기반을 마련했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 농업인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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