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역 축산 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2026년 부존자원 자재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부존자원 중 볏짚 등을 활용해 사료화하기 위한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부존자원을 활용한 조사료 자급률을 확대하고 축산 농업인들의 사료비를 절감하고자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4만2000천 원으로 460여 롤의 사업량을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일리지 비닐 9만원이다.
5000㎡당 1 필름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5000㎡ 미만은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은 부존자원 조사료 재배 활용 농가와 경영체이며 예산 상황을 고려해 한 농가당 최대 15롤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희망 농가는 오는 4월 17일 금요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축산업 허가증,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증 등 구비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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