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체육회가 주관하며 영월군이 후원한다.
축구, 테니스, 탁구, 파크골프 등 15개 종목에 도내 18개 시 군 선수단 3215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월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일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지역 전반에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개회식은 15일 오후 4시 영월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가수 홍자의 축하공연과 지역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돼 참가 선수단과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영월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영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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