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이원재 위원과 외삼포1리 임기학 이장은 4월 1일 오후 5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각각 370번째, 371번째 참여자로 동참했다.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이원재 위원은 풍천2리 마을을 이끌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각종 마을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환경개선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마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임기학 이장 또한 외삼포1리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지역 리더로 마을 환경개선과 안전관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평소에도 이웃 간 나눔과 협력을 강조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두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화촌면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하시는 이장님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릴레이 후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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