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월드뉴스]왜관초등학교(교장 곽상훈)는 4월 1일 본교 강당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빙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급증하는 마약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내용은 일상 속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과 교묘해진 신종 마약류의 실체를 사례를 통해 전달하였으며,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권하는 간식을 거절하는 실전 대응법을 연습하며 유해 약물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6학년 김○○학생은 “마약의 위험성을 깨달았으며, 유혹 앞에서도 나 자신을 소중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상훈 교장은 “학생들이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갖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강조하였다.
왜관초등학교는 이번 교육의 효과가 이어지도록 가정 연계 교육 또한 병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생활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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