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남면 체육회는 4월 1일 화남면 다목적운동장에서 화남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10회 화남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남면민 체육대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화남면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행사로 올해 10회를 맞아 면민 모두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 단체장과 면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투호, 제기차기 등 체육경기 4종목과 화합 프로그램,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남경희 체육회장은 “화남면민 체육대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만큼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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