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일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 인근에서 상생플랫폼 준공식과 제2주차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35억원이 투입된 상생플랫폼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커뮤니티 공간과 공영주차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성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춘 복합시설이다.
함께 조성된 새마을중앙시장 제2주차장은 24억원을 들여 23면 규모로 마련됐으며 4월부터 시민에 전면 개방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상생플랫폼과 주차장 조성으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