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표본 1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 한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생활수준 및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경상남도 주관으로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조사통계로 올해 35회차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 1600가구에 만15세이상 가구원으로 조사항목은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분야의 5개 분야 41개 공통항목과 중점 추진 시정 분야 등 8개의 창원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되고 인터넷 조사도 병행된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도록 법으로 엄격하게 보호되며 이번 조사 결과는 경상남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2026년 10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디지털정책담당관은 "정책수립과 시정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조사로 중요성이 큰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표본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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