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제1기 정기강좌를 개강하고 24일부터 27일까지 동부동 직원들과 13개 전 강좌 수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강사와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강좌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안내사항을 전달해 보다 알찬 강좌를 운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사들은 “수강생들의 열의가 예상보다 훨씬 커, 수업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알찬 강의를 이어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수강생들도 “주민자치센터 강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일상에 활력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해곤 위원장은 “강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니 함께 배우고 싶을 만큼 분위기가 매우 활기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유익한 강좌를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강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3월 개강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제1기 정기강좌는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 오전반 저녁반 등 13개 강좌로 구성되어 5개월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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