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군민의 비만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오늘도 인증 완료’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의 걷기 운동을 넘어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 습관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오는 3월 30일부터 3주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진행되고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성공을 위해서는 두 가지 목표를 병행해야 한다.
첫 번째 목표인 ‘사진 인증’은 샐러드 식단 6회와 운동 모습 6회 등 총 12회의 인증 사진을 올려야 하며 두 번째 목표인 ‘걷기’는 3주간 총 10만 보를 달성해야 한다.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완수한 참여자에게는 300명 한정,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비만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매일의 꾸준한 인증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년보다 혜택 대상을 대폭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