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6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난방환경 개선과 겨울철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연탄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장 난 보일러로 인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보일러 교체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방문 및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고장난 보일러 때문에 걱정이 컸는데 새 보일러 덕분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연행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주민들이 주거한경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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