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동 건강위원회는 지난 24일 대방노모당을 방문해 경로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건강택견체조뿐만 아니라 간단한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해 경직된 몸을 이완하고 일상 속 부족했던 신체 활동을 보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신현호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서비스 는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택견체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도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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