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 향상을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곳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놀이형 활동과 이야기 기반 학습을 접목해 독서와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 일정과 모집 방법은 추후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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