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함께 횡성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 도 관계자,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 등 1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횡성군 기획부서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추진 과정에서 중앙부처의 연계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참석자들은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토기업인 국순당 양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이 함께 참여해 주요 현안사업을 검토하고 향후 정책 자문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정책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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