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민원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인과 주민 불편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공사 진행 상황과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은 즉시 조치하거나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현장 중심 행정은 주민 불편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해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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