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6 경남관광박람회‘꽃피는 남해’홍보

김성훈 기자
2026-03-24 08:46:46




남해군, 2026 경남관광박람회‘꽃피는 남해’홍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꽃피는 남해 가 봄?’을 주제로 남해의 다채로운 관광자원과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남해군 홍보부스는 남해만의 특별한 자연경관과 지역 축제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관광 상담과 안내 프로그램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리플릿을 배포하고 관광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 관광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릴 ‘꽃피는 남해’축제 홍보와 더불어 4월부터 시작되는 ‘반반남해’등 다양한 지역 관광행사와 여행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남해의 풍부한 봄 관광콘텐츠와 여행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로 관광 남해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슬로건 아래, 계절별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여행 지원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남해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