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3월 23일 행산농원 오선택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산농원 오선택 대표는 서하면에서 산양삼을 재배하고 산지유통센터에 입점해 산양삼을 판매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오 대표는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오선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