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1972년 개장한 경산개발 대구컨트리클럽은 대구·경북 최초의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탄탄한 운영 노하우와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 제공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매년 지역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53년의 전통과 명성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우승수 대표이사는 “본 행사는 대구CC 회원과 가족들이 팀을 이뤄 펼친 친선 골프 대회인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고, 따뜻한 기운을 지역민들에게 전파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모금 창구를 열었다, 올해는 우리 회원들이 작년보다 더 많은 정성을 보여주셔서 더욱 고맙다, 우리 회원들 모두 이웃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은 성금을 우리 지역민들을 위해 알차게 사용하였으면 한다”고 하였다.
조택환 진량읍장은 “매년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는 대구CC가 있어 진량읍은 늘 든든하고 감사하다, 대구CC가 쏘아 올린 굿샷이 진량읍 곳곳에 전해져 지역민 모두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퍼지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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