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내년도 농사를 위한 벼 보급종을 12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는 벼 보급종은 총 8개 품종이며, 공급량은 △ 아람 2만2580kg △ 영호진미 6만4720kg △ 영진 1만8640kg △ 삼광 1000kg △ 해품 2000kg △ 해담 4000kg △ 동진찰 1280kg △ 백옥찰 3980kg이다.
2026년 사천시 공공비축 매입 품종은 ‘아람’과 ‘영호진미’2개 품종으로 지정됐다.
특히, ‘아람’품종은 소독 종자로만 공급되며, 나머지 품종은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되므로 자체 종자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보급종은 신청 시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2026년 3월까지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정부 보급종은 종자 검사규격에 합격한 정부 보증종자이므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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