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신청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농작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과 시설하우스 내 전기 안전관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농작업 안전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밀양 농업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교육은 12월 10일과 12월 1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두 회차는 동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희망자는 일정 중 원하는 1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2년간 유효한 수료증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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