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지역 내 22가구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행복꾸러미 나눔”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따뜻한 행복꾸러미 나눔”추진올해 마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마음을 나누는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몸과 마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설렁탕, 영양음료, 세제, 휴지 등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지원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따뜻한 겨울나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
제강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행복꾸러미를 지원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마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의 돌보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기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암면이 되도록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보살피며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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