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은 2025년 11월 19일 배둔시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널리 알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예방활동이다.
특히 장날을 맞아 배둔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 화목보일러 불씨 관리 철저 등 실천 중심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회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화면사무소는 산불취약시간대 야간순찰을 통해 단속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속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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