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쌀전업농회는 11월 18일 오전 11시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류면쌀전업농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고품질 쌀 생산 관리, 2025년 공공비축미 수매 마무리 상황점검 및 쌀 산업 관련 현안 공유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기술 적용 사례와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이재원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월례회에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월례회를 통해 공유된 사항을 중심으로 내년도 쌀 재배 준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거류면쌀전업농회는 향후 기술 교육, 재배 일정, 공동 대응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회원들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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