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분기 운영비 집행 현황 보고 25년 주요 사업의 경과 공유, 연말 운영계획 검토 등이 다뤄졌으며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담은 반찬 지원’사업의 김장 나눔 행사 추진계획을 중점 안건으로 다루고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유수영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다양한 지역 복지사업을 추진하면서 많은 분의 따뜻한 참여와 협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공공위원장은 “오늘 회의가 남하면 복지 향상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됐으며 협의체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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