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구성지구 주민과 칠원읍민 50여명이 참여해 함께 배우며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주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반영해 칠원의 역사자원을 기억하고 잇는 심화 과정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자와 리듬에 맞춰 신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숟가락 난타’ △칠원의 역사적인 장소를 그리며 마을 지도를 완성한 ‘어반스케치’ △지역의 전통 거북성 줄다리기를 살려 짚공예를 배우는 ‘짚공예 자격증반’이 진행됐다.
‘숟가락 난타’는 참여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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