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남해군지회는 지난 8일 남면에서 태극기 설치 봉사활동을 했다.
광복 80주년을 경축하고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가 발전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해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채수칠 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면 홍덕마을~율곡마을에 태극기를 설치했다.
채수칠 지회장은 “이번 태극기 설치 봉사를 통해 군민들이 하나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이 군민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는 지역공동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원호·보훈가족 돌봄사업, 태극기 나눔 봉사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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