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남재마을 주민 20여명은 8일 마을 대청소를 마친 후 환경 보호를 위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컵 △접시·용기 △나무젓가락·이쑤시개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 △빨대·막대 △면도기 △봉투·쇼핑백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독려했다.
전병철 덕곡면장은 “덕곡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행정에서도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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