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서 “시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무대” 선사

김성훈 기자
2024-09-20 10:11:53




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진주 10월 축제의 서막은 대한민국 장수 음악프로그램 KBS 가요무대가 연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에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표 MC 김동건의 사회로 김연자, 배일호, 현숙, 최유나, 조항조 유지나, 진성, 김성환, 이혜리, 임수정, 임현정, 최영철,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 진욱, 김유라 등 인기 가수들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열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KBS가요무대를 통한 10월 축제의 효과적인 홍보로 많은 관광객이 머물다 가는 개천예술제 및 남강유등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에 유의해 그동안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즐거운 공연 관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종합경기장 주차장과 서경방송 및 KNN 부지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가요무대는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초대권 배부는 진주시청 민원여권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2일부터 1인 2매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