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 윤영국은 경증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기억 더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2회 총 24회기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 및 돌봄 제공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프로그램 △인지훈련 △일상생활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필요와 상태에 따라 개인 맞춤형 접근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인지프로그램 전문팀이 직접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환자 중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 중복제공을 방지하기 위해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는 프로그램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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