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청남도 논산시를 찾아 자원봉사자 10여명으로 구성된“울진군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및 복구 지원 인력에 건강 보양식 삼계탕 360인분을 제공함으로써 위로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복구 인력을 위해 논산시에 찾아가 봉사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가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